공기인
바울은 십가가와 부활의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실 바울 당시 복음의 메세지는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었습니다(고전1:23). 바울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결코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참된 복음중의 복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유일한 참된 구원자이심을 선포할 때 손가락질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의 앞에 하나님의 복음을 왜곡하는 시도 앞에 침묵하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언행심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진승
그리스도의 종으로써 그리스도의 기쁨만을 구하겠습니다.
황신일
사람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만나 (Today's M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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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고, 성경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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